일상생활 배상책임 담보
일상생활에서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혔을 때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상합니다. 정액이 아니라 실제 손해액을 한도 안에서 보상하므로 가입금액이 곧 지급액이 아닙니다. 대인·대물·누수 등으로 나뉘어 여러 줄로 들어가고, 갱신형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특정 질병이 아니라 입원·수술 같은 상황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담보라, 대응하는 질병분류코드가 없습니다.
- 갱신형이면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바뀝니다. 설계서에 인쇄된 갱신 예시표를 확인하십시오.
- 가족 단위로 중복 가입되기 쉬운 담보입니다. 다른 계약에 이미 있는지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.
설계서에는 이런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
보험사마다 같은 담보를 다르게 부릅니다. 아래 이름 중 하나가 설계서에 있다면 이 담보입니다.
- #일상생활중배상책임
- #일배책
- #누수 배상책임
수집된 설계서에서 실제로 관측된 이름
- 일상생활중배상책임Ⅳ(가족)(누수사고포함)(대물,누수)(갱신형)담보
- 일상생활중배상책임Ⅳ(가족)(누수사고포함)(대물,누수외)(갱신형)담보
- 일상생활중배상책임Ⅳ(가족)(누수사고포함)(대인)(갱신형)담보
-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Ⅳ(갱신형)
- 일상생활중배상책임Ⅳ(가족)(누수사고제외)(대물,누수외)(갱신형)담보
- 일상생활중배상책임Ⅳ(가족)(누수사고제외)(대인)(갱신형)담보
가입금액에 적힌 숫자는 무엇을 뜻하나
실제 손해액을 한도 안에서 보상
정액 담보가 아닙니다. 가입금액은 보상 한도이고, 실제로 발생한 손해액만큼만 지급됩니다.
지급액이 고정돼 있지 않아 '몇 번 받아야 회수되는가'라는 계산이 성립하지 않습니다.

설계사님께 이렇게 물어보세요
결정은 설계사와 상의해 하시고, 여기서는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만 짚어 드립니다.
설계서에 인쇄된 이 담보의 정식 이름을 그대로 읽어 주시겠습니까? 괄호 안 표기가 지급 조건을 좁히지는 않습니까?
'(연간1회한)', '(최초1회한)', '(1인실)', '(유사암제외)' 처럼 괄호 안 표기가 지급 조건과 범위를 바꿉니다.
이 담보의 만기는 몇 세입니까? 기본계약 만기와 같습니까?
기본계약은 100세인데 특약 만기는 30세로 끝나는 설계가 있습니다. 만기는 담보마다 따로 읽어야 합니다.
이 담보는 갱신형입니까? 갱신형이라면 갱신 예시표를 보여 주시겠습니까?
갱신형은 갱신 시점마다 보험료가 다시 정해집니다. 설계서에 인쇄된 갱신 예시표가 있어야 총 납입액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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갱신형 담보, 보험료는 정말 오르나설계서에는 갱신 차수별 보험료가 이미 인쇄돼 있습니다. 실제 설계서의 그 표를 읽어 보니 통념과 달랐습니다.읽어보기 →설계서를 받으셨다면 설계서 진단 받아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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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페이지는 담보의 일반적인 구조를 설명한 것이며, 특정 상품의 보장 내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. 실제 보장 범위와 지급 조건은 약관이 정합니다. 베이비체크는 보험을 판매하지 않으며 특정 상품을 권유하거나 비교·추천하지 않습니다.